“목표는 文정부 장관”…尹정부, “비협조땐 공직 끝” 강압감사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당시 실시한 문재인 정부 부동산 통계 조작 의혹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강압적으로 허위 진술을 받아내고, 진술서를 여러 명에게 ‘복붙(복사해서 붙여넣기)’했다는 내부 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감사원은 이날 발표한 ‘국조특위 후속조치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2023년 이뤄진 통계조작 사건 감사가 문재인 정부 고위직을 목표로 국가권력인 감사권을 강압 수단으로 남용했다고 판단했다.
3~4월 국회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진상규명 국정조사’ 후속 조치로 감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