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 우지원 딸 우서윤, 175cm 한복 자태.."우리의 아름다움"
[OSEN=장우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24일 미스코리아 공식 SNS에는 ‘2026 미스코리아 한가위 인사’라는 글과 함께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상자들의 추석 인사가 공개됐다.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 건 ‘진(眞)’ 우서윤이었다. 화사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한복을 입은 우서윤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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