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현장에서 거리낌 없고파"…'킬링타임' 남윤수가 생각한 좋은 배우(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윤수(29)가 영화 '킬링타임'을 통해 스크린 주연으로 데뷔하며 초심을 다잡았다.
21일 개봉하는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로, '봄이가도', '프라사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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