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극심에 칼 빼든다…"내년까지 수도권 10만호 입주"
수도권이 극심한 전세난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나 내년말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10만호를 입주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올해 수도권에 연말까지 최대 23만 5천호의 착공을 달성하고 4분기 중 1만5천호 규모의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정부가 주택공급 대책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국민에게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격주 단위의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본격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21.8만호 착공 전망…4분기 1.5만호 입주자 모집국무조정실과 국토교통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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