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오른 비거주 1주택 보유 지적에… 이소영 “실현 차익 없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서울 홍제동 아파트 보유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가 해당 아파트에 약 4년 거주한 뒤 7년가량 비거주 상태로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이 후보자는 주택을 매각하지 않아 시세 차익을 실현한 사실은 없다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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