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세터 아직 없다" 돌아온 배구도사의 행복한 고민…세터진 공존 해법, 한국전력 도약의 열쇠 되나
[OSEN=조은혜 기자] "일단 주전 세터는 없습니다."석진욱 감독은 8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에서 두 세터의 운영과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한국전력의 새 시즌을 좌우할 핵심 요소라고 짚었다.석진욱 감독은 지난 4월 초 계약 기간 2년에 한국전력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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