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샐캡은 1위 삼성의 1/3, 하현승 몸값은 삼성 전체 10명의 2배, 드래프트 둘러싼 기묘한 '돈의 방정식'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7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시장에서 기묘한 '돈의 대조표'가 눈길을 끈다.
7일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에게 역대 신인 최고액인 16억 원의 대형계약을 안기며 11명의 루키 전원과 계약 소식을 전했다.
8일에는 삼성 라이온즈가 2027 신인 지명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을 마치며 1라운더 김민훈에게 2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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