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바이오 굴기 “2030년까지 최초 신약 25% 내놓을 것”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계열 내 최초 신약(first in class)’의 25%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최근 발표했다. 단순히 신약을 많이 만드는 데서 나아가, 새로운 혁신 신약을 가장 먼저 내놓는 나라가 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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