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닥터X’ 터졌고, 스튜디오드래곤 신났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에 참여한 tvN ‘100일의 거짓말’과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나란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드라마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4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하루 앞선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4회 역시 순간 최고 시청률 20.8%를 나타냈다. 서로 다른 방송사와 장르의 두 작품이 같은 주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100일의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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