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사람이 할 짓이야?” 코인·도박 억대 빚 돌려막기 실체 (탐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방송인 데프콘이 집주인의 선의를 이용해 3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세입자의 사연에 분노했다. 주식과 가상화폐, 도박으로 생긴 빚을 갚기 위해 거짓말을 반복한 세입자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충격을 안겼다.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집주인에게 거액을 빌려 간 세입자의 행적을 추적하는 ‘탐정 24시’와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아내의 사연을 다룬 ‘사건 수첩’이 공개됐다.이날 ‘탐정 24시’에는 어머니가 세입자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 것 같다며 도움을 요청한 아들이 등장했다. 의뢰인의 어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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