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분교 지켰던 수령 65년 플라타너스, 목재호텔 건립에 활용
(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옛 죽리초등학교 율리분교 교정을 지켰던 플라타너스를 목조호텔(가칭) 건립 사업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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