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조 “9월 9일까지 사측 추가안 없으면 48시간 부분파업”
국내 최대 철강사 포스코의 노조가 오는 9월 9일을 올해 노사 교섭의 사실상 최종 시한으로 정하고, 사측이 추가 제시안을 내놓지 않으면 48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포스코가 창사 이래 58년간 이어온 무파업 기록이 깨진다. 포스코 노조는 27일 “9월 9일까지 사측의 교섭 태도와 추가 제시안을 지켜본 뒤 예정된 1차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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