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데뷔 프로젝트 결국 실패…'죽어도 아이돌' 연습생 6인, 선택의 기로
[OSEN=장우영 기자] 연습생 6인의 6개월 데뷔 프로젝트가 결국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이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죽어도 아이돌(Idol Till I Die)’ 최종회에서는 6개월간 이어진 데뷔 프로젝트의 마지막 평가와 그 결과가 공개됐다.‘죽어도 아이돌’은 그리드엔터테인먼트의 신인개발 다큐멘터리다. 회사는 연습생들의 가능성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