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 쌓여도 지갑 닫은 대기업…‘반도체 독주’ 걷어내면 제조업 투자 한파
영업익 72% 늘고 현금 쌓여도 설비투자 11% 줄어삼전닉스 주주환원잔치 속 석화·배터리 투자 반토막국내 주요 대기업이 올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올렸음에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설비투자(CAPEX)에는 몸을 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열풍을 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홀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최소 130조원대 주주환원 보따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