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긍정-부정평가 45% 동률…與 새대표 선출에도 41%로 변화없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5%를 기록한 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한국갤럽이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5%, 부정 평가는 45%로 조사됐다. 긍정 응답은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 올랐고, 부정 응답은 1%포인트 내렸다. 국정 지지율을 긍정 평가한 이유로는 ‘외교(19%)’라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경제·민생(11%) 전반적으로 잘한다, 소통(각 7%) 등의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28%)’을 꼽은 이들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민생(12%) 국방·안보·대북(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갤럽은 “(부정 평가 이유에서) 국방·안보의 점진 증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건과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핵 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