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리 어빙+다니엘 개포드↔디애런 팍스+루크 코넷. 텍사스 앙숙 샌안토니오와 댈러스의 매력적 트레이드설 점화. SI "댈러스, 계륵 어빙 처리. 산왕, PO 검증된 자원 영입"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정말 성사될까. 카이리 어빙 트레이드설이 등장했다. 텍사스 라이벌리 댈러스 매버릭스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파격 트레이드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SI지는 12일(한국시각) '가상의 트레이드 제안에 따르면 샌안토니오와 댈러스의 트레이드는 매력적이다. 카이리 어빙과 다니엘 개포드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합류하고, 디애런 팍스와 루크 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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