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만삭배인데 얼굴은 살 하나 없네 “몸의 관리는 정직해”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행복한 미소를 드러냈다.한다감은 지난 11일 개인 채널에 “한다감 임신 비법 중 하나! 드디어! 공개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방송 보시고 여쭤보셨는데 이제는 조금씩 공유해 드리려고요”, “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 무엇보다 준비와 관리가 엄청 중요합니다. 몸의 관리는 정직하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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