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관위 특검 “내일 중 특검보 후보 10명 추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할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임시 사무실에 출근해 본격적인 수사 준비에 들어갔다. 이 특검은 특별검사보 후보 10명을 이르면 25일 대통령실에 추천하고, 선관위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기록도 조만간 넘겨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은 최근 서울 서초구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 특검은 이날 오후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과 만나 “검토 중인 자체 후보군과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엄선한 특검보 후보군을 내일 오전 중 받아서 취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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