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한글날 100돌 경축›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한글날 100돌 경축›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최신

KG모빌리티,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지원 서비스 선보여

Yonhap News Agency ·
KG모빌리티, 차량 구매부터 관리까지 지원 서비스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차량 구매와 유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KGM 토탈 케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패키지는 할부 부담을 낮추고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과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슬림케어 서비스'로 구성됐다.

슬림페이 플랜으로 뉴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면 선수금 0∼30% 조건에 따라 연 4.5∼4.9% 금리로 36∼60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뉴 토레스는 조건에 따라 월 16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중고차 잔존가치는 3년 최대 67%, 5년 최대 53%까지 보장한다.

KGM은 이 밖에도 차종에 따라 무이자부터 연 5.5% 금리의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KGM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KGM은 지난 5월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을 개선한 뉴 토레스와 액티언 2027을 동시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은 뉴 토레스 3천302만∼3천754만원, 액티언 2027은 3천895만원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43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4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