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데 김호령 뺐다고? 이범호 감독의 강단, 3차전을 어떻게 지배할까 [준PO3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잠실인데 김호령 빼는 이범호 감독의 강단.
KIA 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를 3차전에서 끝낼 수 있을까.
KIA는 20일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광주 홈 2연전을 모두 쓸어담아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LG는 최근 3년 2번의 통합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틈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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