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분” 식후혈당 상승 막는 ‘초 간단 생활습관’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체중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식후에 단 2분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툴레인대의대 골드링 요리의학센터의 의료 책임자이자 흉부외과 전문의인 로널드 R. 퀸턴 박사의 말을 인용해 “점심 식사 직후 2분 정도 가볍게 걷는 ‘마이크로 워크(짧은 산책)’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소화를 돕는다”고 보도했다. 퀸턴 박사는 “단 2분간의 가벼운 걷기만으로도 근육이 수축하면서 포도당 흡수율이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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