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368일 마신다”… 표인봉, 이혼 문턱까지 갔다는데?
술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61)도 과거 매일 술을 마실 정도로 잦은 음주를 했지만, 현재는 술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표인봉과 아내 유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유정화는 과거 표인봉의 잦은 음주로 부부 갈등이 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365일 중 368일 마셨다고 말할 정도”라며 “술 문제로 많이 싸웠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이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우리 그만 헤어지자’고 했다”며 이혼까지 생각했다고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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