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언 아직 머리 안잘랐다!’ 삼성, 챔피언 KCC마저 격파…23년 만에 개막 후 6연승 질주
[OSEN=서정환 기자] ‘승리 마스코트’ 임동언(24, 삼성)이 아직 머리를 안 잘랐다. 삼성이 개막 후 6연승을 질주했다. 서울 삼성은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27 KCC 프로농구 1라운드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부산 KCC를 97-86으로 이겼다. 리그 선두 삼성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개막 후 6연승을 달렸다. 구단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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