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G 0홈런' 야속했던 외인 타자, 2군 내려가더니 대폭발…이번에는 결승 투런포, 두산 기대감 커진다
[OSEN=조은혜 기자] 2군으로 내려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두 번째 홈런을 터뜨렸다.세베리노는 17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두산은 8-3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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