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과수
<제10보> (101~108)=이야마는 일본에서 79차례 우승했다. 오랫동안 1위로 자리해 있던 조치훈 기록을 넘어서 일본 바둑계 최다 우승자가 됐다. 조치훈의 우승 횟수는 일본기원 공식 대회 기준으로 77차례. 칠순인 올해도 60세 이상이면서 7대 타이틀 획득 경험자 등이 겨룬 레전드전을 우승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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