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92kg 트랜스젠더 선수, 女 대회 계속 뛴다" 호주 풋볼리그 논란의 결정..."순수한 광기" 해외서도 비판 폭발
[OSEN=고성환 기자] 호주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 풋볼 대회 출전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호주 풋볼리그(AFL)가 188cm·92kg 트랜스젠더 선수 프레이아 골딩의 여성 리그 출전을 계속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트랜스젠더 전용 리그' 신설 요구가 다시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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