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움 되길"…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간호사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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