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묵힌 인삼주” 박한별 아버지가 직접 담갔다는데… 오래 될수록 좋을까?
약재를 술에 담근 ‘약술’은 오래 숙성할수록 몸에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숙성 기간이 길다고 건강 효과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최근 배우 박한별(41)이 아버지가 직접 담가 오랫동안 보관해 온 각종 담금주를 공개했다.지난 9일 공개된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한별은 경북 봉화에 있는 아버지의 집을 찾았다. 이곳에는 아버지가 직접 산에서 채취한 재료로 만든 겨우살이주·인삼주·도라지주·더덕주 등이 보관돼 있었다. 박한별의 아버지는 한 인삼주를 가리키며 “한 20년 가까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1년에 담근 것으로 표시된 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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