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얼굴이 예상과 달라”… DNA 검사로 드러난 ‘충격 반전’
난임 부부가 신중하게 선택한 기증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정자와 난자를 사용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해외 난임 클리닉의 행위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DNA 검사를 통해 자신들이 선택한 기증자와 아이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 사실을 확인한 피해 사례만 최대 30명인 것으로 전해졌다.◇유전자 검사로 들통난 '바꿔치기' 의혹지난 18일(현지시각) 외신 더 선(The Sun)에 따르면 북키프로스의 한 유명 난임 클리닉에서 시험관 시술을 받은 부모 최대 30명이 자신이 지정한 기증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생식세포로 임신해 출산한 정황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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