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야”…주차칸 막고 진입차량 내리친 여성
서울의 한 대학교 주차장에서 빈 주차 공간을 몸으로 막고 주차하려는 차량을 손으로 내리친 여성에 대한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샀다.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12일 ‘아주머니가 주차 막고 차를 손으로 쳤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대학교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작성자는 이날 주차 공간을 확인한 뒤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후진하며 주차를 시도했다. 그러나 이때 한 여성이 손으로 차를 세게 내리쳤다. 그는 이 여성이 해당 주차 공간을 맡아뒀다는 취지로 “제 자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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