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사통팔달' 광명시, 수색~광명 KTX 본격화…2036년 개통 목표 800도 견디는 '배터리 방화팩'…기내 화재 구원투수? 10명 중 9명 '도시'에 산다…국토 16.7%에 92% 쏠림 현대차 '투입' vs 테슬라 '판매'…채용으로 본 로봇 전략 [단독] 서룡전자, 내년 지주사 전환…M&A 전략본부 신설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사통팔달' 광명시, 수색~광명 KTX 본격화…2036년 개통 목표 800도 견디는 '배터리 방화팩'…기내 화재 구원투수? 10명 중 9명 '도시'에 산다…국토 16.7%에 92% 쏠림 현대차 '투입' vs 테슬라 '판매'…채용으로 본 로봇 전략 [단독] 서룡전자, 내년 지주사 전환…M&A 전략본부 신설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경제

대기업 10곳 중 7곳 채용 확정…문은 열렸지만 규모는 줄어

Donga Ilbo ·
대기업 10곳 중 7곳 채용 확정…문은 열렸지만 규모는 줄어

올해 하반기 대기업 10곳 중 7곳이 채용 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에 나서는 기업은 늘었지만 세 자릿수 채용 비중은 줄어 전체 규모는 축소될 전망이다.20일 인크루트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일까지 국내 기업 60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하반기 채용 동향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의 하반기 채용 확정률은 74.3%로 지난해보다 14.6%포인트(p) 상승했다. 중견기업은 전년 대비 15.8%p 오른 58.8%, 중소기업은 4.3%p 상승한 53.3%로 집계됐다.조사 대상은 대기업 74곳, 중견기업 119곳, 중소기업 407곳이다.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채용 확정률이 모두 오르면서 지난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나타난 채용 시장의 회복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다만 채용 규모는 줄어들 전망을 보였다. 하반기 채용을 확정한 대기업 가운데 세 자릿수 인원을 뽑겠다는 비율은 14.5%로 지난해보다 6.4%p 감소했다.반면 두 자릿수 채용 비율은 61.8%로 10.7%p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