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마키나락스·이스트소프트 등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AI 상장기업 매출이 확대되고 손실은 감소하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엘리스그룹과 플리토는 흑자를 달성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마키나락스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로 70억2692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168% 급증했다. 사업 수주가 늘어난 데 따른 성과다. 마키나락스 상반기 수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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