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으뜸한우 뽑는다…내달 10일 강진서 개최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지역 최고의 한우를 가리는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가 오는 9월 10일 강진 가축시장에서 열린다.
28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이 주최하고 농협전남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한 혈통을 가진 한우를 발굴하고 우량한우 사육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농가별 유전능력 평가를 활용해 암소의 개량 성과를 점검하고 우량한우 보급을 확대하는 등 한우 개량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우수 혈통의 한우를 발굴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해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05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05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