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같은 선수 만들어야" 32년 만의 대기록 눈앞이었는데…이숭용 감독이 밝힌 김민준 교체 비하인드 [오!쎈 인천]
[OSEN=인천, 조은혜 기자]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지난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로 등판한 김민준은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2026 신인 드래프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