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 남보라, 마트 알바? 깜짝 근황 “반찬가게 운영 중” (편스토랑)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보라가 만삭의 몸으로 반찬가게 사장님으로 변신한다.2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국민 장녀이자 촬영 당시 출산을 앞두고 있던 ‘콩알이 엄마’ 남보라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사업가의 꿈을 이룬 남보라가 만삭에도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출산이 임박한 상황에서 한 마트를 찾았다. 무엇보다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뒷모습만 보면 임신한 줄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남보라는 갑자기 마트 안 반찬가게 주방으로 들어가 매대를 닦기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식구들이 “만삭인데 아르바이트라도 하는 건가?”라며 의아해한 가운데, 해당 매장은 남보라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반찬가게 3호점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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