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더 나은 미래 위해 힘 모아야”…정청래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국정 동력을 회복하기 위한 통합 행보에 나섰다. 패배한 정청래 후보가 '할 말은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면서 전당대회 후유증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공개발언을 통해 '통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을 청와대로 모두 초청해 당내 화합과 당정청 협력을 다질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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