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도 최원준 있습니다' 188cm 군필 내야수 존재감 폭발…5안타를 결승 스리런으로 완성했다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원준이 퓨처스리그리그에서 홈런 포함 5안타를 몰아치며 존재감을 폭발시켰다.한화는 14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이날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최원준은 5타수 5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작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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