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서 "사업권 주겠다" 속여 거액 빌려 갚지 않은 업자 실형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동두천시에서 소요산 야구공원 조성사업을 빌미로 상습적으로 사기를 친 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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