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母 간병한 예비신랑 “결혼하면 줄여야 하는데 죄짓는 기분”…서장훈도 공감
11년 동안 뇌출혈 후유증으로 누워 지내는 어머니를 간병해온 33세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 서장훈은 자신의 경험에 공감하면서도 결혼 후에는 어머니와 아내 사이의 균형을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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