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2년 만의 스키트 단체전 메달…장국희·이종준 '만점 호흡'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장)국희의 뒷모습을 봤는데 '그냥 계세요. 저 믿으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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