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땅도 선정?"…서울시, 기업·재벌 땅에만 용적률 1300% 특혜 논란
[땅집고] 서울시가 선정한 첫 민간도심복합개발사업 시범사업지 6곳 중 5곳이 기업·법인 소유 부지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1개 부지는 초호화 빌라 개발업자인 박성찬 트라움하우스 회장 개인 땅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선정 이유에 대해 “동의율을 고려해 기본적으로 다수로 이뤄진 필지는 제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업계에선 서울시가 대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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