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에서도 AI가 ‘취업 사다리’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도 대학 졸업장이나 전공보다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보고 인재를 뽑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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