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비야·수아레스 '전설의 공격수' 다 소환한 이강인, "경기 뒤흔들 선수 제대로 찾았다"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교체 투입 13분 만에 환상적인 왼발 골을 터뜨렸고, 현지에서는 마르코 아구에로, 다비드 비야, 루이스 수아레스 등 아틀레티코의 굵직한 이름들과 함께 그의 데뷔전을 조명했다.이강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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