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신약청탁' 브로커, 韓 '명예훼손' 고소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신약 부정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로 알려진 양모씨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8일 양씨 측 변호인인 법률사무소 열 차진태 변호사는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공무상비밀누설 교사 등 혐의로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양씨 측은 입장문에서 한 의원이 지난달 3일부터 16일까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씨를 '룸싸롱 여동생 브로커', '강남 유흥주점 마담 출신', '청담동 로테이션 룸싸롱 야기빠', '술집마담 출신 브로커 양씨' 등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