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빠른배송 이어 뷰티까지… 쿠팡 쫓는 네이버의 ‘유통 공세’
쿠팡을 추격하며 커머스를 키우고 있는 네이버가 신선식품, 빠른 배송에 이어 뷰티 사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커머스 인력을 확충하면서 뷰티 전문 인력 확보에도 나섰고,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뷰티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한 경력 인력을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배송, 물류 인프라 고도화 등을 담당할 인력을 채용한 데 이어 뷰티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을 늘리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네이버로 자리를 옮기는 사례도 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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