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할인 분양 어디로' 대성건설 분양전환 법정으로…26일 첫 재판
[땅집고]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1·2차 입주민들과 대성건설 간 분양전환 가격 갈등이 결국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지난해 법원 조정을 신청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입주민 800여 명이 집단 소송을 제기해 26일 첫 재판이 열린다. ☞[땅집고옥션] 내가 분석한 낙찰가가 맞을까? '내일의 낙찰가' 맞추러 가기 25일 법조계 및 부동산업계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