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낮 최고 30∼36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갔다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오르겠다고 대구기상청은 내다봤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포항 26.5도, 울릉 25.9도, 대구 24.6도, 구미 23.9도, 경주·안동 23.7도, 상주 23.3도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6:36 송고 2026년08월26일 06시36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