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손흥민·부앙가만 막으면 끝' LAFC의 치명적 약점 드러났다...최근 7경기 1승·파워랭킹 7위 추락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과 드니 부앙가(32)가 침묵하면 LAFC의 공격도 멈춘다. 특정 선수에게 지나치게 기대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LAFC의 우승 경쟁력에도 의문이 붙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정규리그 22라운드 종료를 기준으로 산정한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LAFC는 전체 7위에 자리했다.하락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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