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 존재”…AT마드리드 홀린 이강인, 모레노호도 ‘방긋’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스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임시’ 모레노호 합류 전 소속팀에서 펼친 맹활약으로 찬사를 받았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 시간) “이제 이강인은 AT마드리드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됐다”며 “그는 오른쪽 측면에서 팀 공격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고 조명했다.이어 “이강인은 완벽한 팀플레이 끝에 추가골을 넣었다. 그뿐만 아니라 AT마드리드가 연출한 좋은 찬스들도 대부분 이강인에게서 나왔다”고 극찬했다.이날 이강인은 전반 24분 조너선 데이비드가 기록한 선제골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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