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소동' 황희찬, 英 매체는 극찬 폭발..."팰리스가 영입해라! 스탯 압도적이다" 우즈벡전 활약 주목→PL 복귀길 열리나
[OSEN=고성환 기자] 황희찬(30, 샬케 04)이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4연전을 마친 뒤 갑작스러운 은퇴설에 휩싸였다. 그의 의미심장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영국에서는 빨리 그를 영입해야 한다는 극찬이 터져나왔다. 황희찬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4-4-2 포메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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